15일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박 의원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맞붙은 결선 투표에서 박 의원이 후보로 최종 선출됐다고 밝혔다. 결선 투표는 13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권리당원 투표 50%와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충남 공주 출신인 박 의원은 19대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했다. 문재인 정부 초대 청와대 대변인과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을 지냈다. 최근까지는 민주당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했다. 박 의원의 지역구인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보궐 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국민의힘은 충남지사 후보에 김태흠 현 충남지사를 단수 공천했다. 이에 따라 충남지사 선거는 박 의원과 김 지사의 맞대결이 성사됐다.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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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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