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오늘(4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9월 27일, DMZ 진입 작전을 하루 전에 공개했는데, 작전 일정을 어떻게 알았냐"고 추궁했습니다.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오늘 서면 브리핑을 통해 "장병의 안전을 정쟁의 소재로 삼는 행태를 멈추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조 대변인은 "DMZ 지뢰 폭발 사고 당시 보디캠 영상의 내용이 공개됐다. 현장 전체가 지뢰지대였고 풀숲은 사람 키만큼 자랐다"며 "한동훈 의원은 그런 위험한 현장에 증거가 씻겨 나간다며 즉시 진입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현장은 지뢰지대였고, 안전조치 없이 들어가라는 것은 장병의 목숨을 담보로 한 요구였다"며 "한동훈 의원에게 청년 장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