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소방서, 익수자 살린 2명에 표창장
소방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9시께 기장군 학리항 선착장 인근에서 A(30대·여)씨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이를 목격한 시민 2명은 곧장 바다로 뛰어들어 익수자를 육상으로 끌어올렸다.
이들은 또 1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익수자의 기도를 확보하며 체온 유지를 도왔다.A씨는 별다른 건강 이상 없이 구급대원으로부터 귀가 조처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관계자는 “위급한 순간에 발휘된 용기 있는 행동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며 “모범적인 시민 의식이 널리 확산돼 더욱 안전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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