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스미레, 여자 랭킹 3위 등극…신진서는 80개월 연속 전체 1위

1 week ago 18

ⓒ뉴시스 한국기원은 일본 출신 스미레 6단이 한국 이적 후 처음으로 바둑 여자 랭킹 톱3에 이름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스미레는 7월 한 달간 10승(3패)을 거둬 랭킹 점수 51점을 보탰고, 총 9317점으로 8월 랭킹 전체 62위와 여자 3위에 올랐다.2024년 4월 한국에서의 첫 랭킹을 217위로 시작한 스미레는 2년 4개월 만에 155계단을 뛰어올라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최정 9단(9530점)은 두 달 연속 여자 랭킹 1위를 지켰고, 김은지 9단(9525점)과 스미레가 뒤를 이었다.‘절대 강자’ 신진서 9단(1만402점)은 80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신진서는 ‘쎈수학·한경 기신전’에서 인공지능(AI) 카타고(Katago)를 상대로 2승 1패를 기록했지만, 비공식 대국으로 점수가 더해지진 않았다.박정환 9단(9971점), 신민준 9단(9967점), 변상일 9단(9830점)은 변동 없이 2~4위에 이름을 올렸다.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대표로 선발된 안성준 9단(9740점)은 5계단 올라 5위를 차지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김유나 “남편 홍경민, 두딸 학원 다 끊어…다 버려놨다” 분통 2이만기, 세쌍둥이 손주 육아에 푹 빠졌다…“눈 마주치면 근심 사라져” 3모텔엔 1박씩, 입던 옷은 폐기…현금만 쓰던 조선족女의 정체 4주상욱, 수산시장 갔더니 “진짜 나쁜 사람”… ‘김부장’ 인기 실감 5‘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강균성 결혼 소식에 ‘좋아요’로 축하 6[오늘의 운세/8월 5일] 7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더 끌어다 쓸 재원 없어” 8해사 1호 여생도, ‘독도함’ 첫 여군 함장 됐다 9李 “육사 세번의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그냥 넘길 일 아냐” 10“다리 아프다” 16개월간 7749번 신고, 출동하니 “주물러 달라” 1李 “육사 세번의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그냥 넘길 일 아냐” 2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더 끌어다 쓸 재원 없어” 3경찰,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 본사 압수수색 4[단독]육사 출신 소령 진급률, 2년새 74%→62% 급격히 떨어져 5李 “보고 끝났으니 휴가 가시라…난 집에 있는게 휴가” 678년만에 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 7배재고, “스벅 가야지” 선창한 야구부 2명 중징계 8李 “10억 번 근로자는 세금 절반…100억 번 부동산은 몇 억밖에” 9서범수 “돌려차기 한번 하죠”…피해자 오는 자리서 선 넘은 농담 10[사설]檢 없는 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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