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포트, 첫 냉동 HMR ‘멕시칸 치킨 퀘사디아’ 코스트코 출시…세계 시장 공략

3 hours ago 2

증권 > 기업정보 바이오포트, 첫 냉동 HMR ‘멕시칸 치킨 퀘사디아’ 코스트코 출시…세계 시장 공략 이상규 기자 입력 : 2026.10.22 09:02 [사진제공 = 바이오포트] K-푸드 전문기업 바이오포트가 첫 냉동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선보이며 간편식 사업 영역 확장과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바이오포트는 코스트코코리아를 통해 첫 냉동 HMR 제품인 ‘멕시칸 치킨 퀘사디아’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토르티야에 담백한 닭가슴살, 풍부한 모짜렐라 치즈, 정통 멕시칸 시즈닝을 더해 이국적인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냉동 후 재가열해도 식감과 풍미가 유지되도록 개발됐으며, 에어프라이어 180°C에서 약 8~10분간 조리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가성비와 편의성을 중시하는 창고형 할인점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앞서 바이오포트는 올해 초 코스트코에 돼지고기김치찜, 두부청국장찌개, 부산식돼지국밥 등 한식 기반의 상온·냉장 HMR 제품을 잇달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신제품은 코스트코에 공급하는 첫 냉동 HMR로, 기존 한식 국·탕·찌개 중심의 제품군을 글로벌 메뉴와 냉동 간편식으로 본격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회사는 냉동 제품이 냉장 제품에 비해 보관과 장거리 운송에 유리한 만큼, 글로벌 간편식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냉동 HMR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세계 냉동 간편식 소매시장 규모는 오는 2030년 약 603억 달러(약 80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바이오포트 관계자는 “국내 코스트코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 호주, 영국 등 해외 코스트코로 판로를 넓혀왔다”며 “기존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해 이번 냉동 퀘사디아를 비롯한 신제품의 해외 공급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멕시칸 치킨 퀘사디아’ 출시는 한식 HMR을 넘어 냉동 간편식까지 사업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는 지표”라며 “간식에서 식사로, 국내에서 해외로 사업 영역을 넓혀 HMR 사업을 회사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확실히 키워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상규 기자 바이오포트가 코스트코코리아에 멕시칸치킨퀘사디아를 출시하며 첫 냉동 HMR을 선보였습니다. 기존 한식 국·탕·찌개 중심 제품군에서 글로벌 메뉴와 냉동 간편식으로 품목 구성을 넓힌 행보입니다. 관건은 냉동HMR 신제품이 코스트코 소비자 반응을 확보하는지입니다. Costco Wholes...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