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초 2사에서 키움 중견수 박수종이 kt 김상수의 타구를 잡으려 몸을 날렸지만 안타를 허용하고 말았다.
12승 22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t를 홈으로 불러들여 4연패 탈출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1위 kt는 키움과의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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