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WE)라더니 '위선자' 행보, 결국..5만명이 외면했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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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위, 송지은 부부 /사진=송지은 SNS
왼쪽부터 박위, 송지은 부부 /사진=송지은 SNS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유튜버 박위의 구독자 수가 가파르게 하락 중이다. 사회복무요원 저격 역풍이 연일 거세게 이어지고 있다.

31일 기준,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은 구독자 수가 95만 명까지 떨어졌다. 2024년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결혼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던 터.

하지만 최근 박위가 KTX 탑승 시 자신을 도와줬던 사회복무요원을 저격한 영상을 올린 역풍으로, '100만 유튜버' 타이틀도 반납하게 됐다.

또한 논란 이후 박위가 서울 강남문화재단으로부터 935만 원이라는 고액의 강연료를 받고 섭외된 사실이 알려져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졌다. 1000만 원이 넘는 강연료를 요구했던 점도 밝혀져 고액 강연료가 과연 적정한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것이다.

다만 논란 여파로 강남문화재단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서울시 강연 등이 줄취소됐다.

뿐만 아니라, 아내 송지은에게도 불똥이 튀어 악플 세례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송지은은 SNS 댓글 기능에 제한을 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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