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6.23 18:59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2회초 3연속 볼넷으로 만루 위기에 빠진 박준현.
고척=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