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추미애,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당차원 경고해야"

3 hours ago 1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늘(19일) 추미애 경기지사가 실언으로 당에 해를 끼쳤다며 당 차원의 경고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박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추 지사가 '소방은 재정의 빨대', '사과를 바라시니까 사과드린다'고 한 것에 대해 "추 지사는 지금 계속해서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고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이어 "사과하려면 깨끗하게 사과해야지 '사과하라니까 하겠다'고 해 안 그래도 미운데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없는 처지"라고 쓴소리를 했습니다.다만 "추 지사가 한 말은 옳다. 소방이 국가직으로 전환됐지만, 모든 예산을 지자체에다 넘겨 장비 등의 문제가 있다"면서..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