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철 부국증권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1 week ago 7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 사진=부국증권박현철 부국증권 대표. 사진=부국증권

부국증권은 박현철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예방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관해 추진하는 범사회적 실천 운동이다.

박현철 대표는 코스콤 윤창현 사장의 릴레이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는 금정호 신영증권 대표와 곽봉석 DB증권 사장을 추천했다.

박 대표는 “청소년들의 불법도박 문제는 사회적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라며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미래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며,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의 불법 도박 근절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