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이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매수하고 있다. 장 초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주가가 급등하며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6일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투자 고수들은 이날 개장 이후 오전 10시까지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중 12% 넘게 급등하며 강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순매수 2위는 SK하이닉스다. SK하이닉스 역시 장 초반 10% 이상 상승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 기대가 매수세를 끌어들인 요인으로 분석된다.
삼성SDI도 순매수 3위에 자리했다.주가는 소폭 하락했지만, 에너지저장장치(ESS) 부문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프리미엄 완성차업체 중심의 안정적인 전기차 고객 포트폴리오에 북미 ESS 성장성까지 더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로 92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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