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에 또 반박..황정민vs스토킹 피의자 A씨 논란의 핵심 [스타이슈]

1 week ago 11

황정민 / 사진=스타뉴스, 해당 이미지는 구글 제미나이로 생성된 이미지 입니다논란이 점입가경이다. 반박에 또 반박하고 황정민과 오랜 팬이었던 '스토킹 피의자' A씨의 논란 속, 자극적인 이야기들이 난무한다.최근 개설된 한 여성 A씨의 SNS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올라왔다. 황정민의 불륜 등 부적절한 사생활을 암시하는 글들이 차례로 올라온 가운데 황정민 측은 지난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해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으며,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세 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다. 또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현재 피의자 A씨는 정식 재판을 청구,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A씨의 폭로와 주장은 이어지고 있다. A씨는 황정민 측에서는 자신을 스토킹 범죄자로 몰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주장하는가 하면, 입장문을 내고 "나와 황정민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 통화나 연락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몇 달간 유지했다"라며 "황정민은 자신의 이름과 대표작을 활용한 소주 브랜드 사업을 제안했고, 나는 디자인 실무자로서 시장조사와 콘셉트 기획, 상표 조사를 수행했다"라고 설명했다. A씨는 "황정민은 소설 집필도 권유해 소설, 에세이 등 약 30편의 글을 썼고, 그중에는 황정민의 요청에 따라 쓴 성적인 내용의 글도 있다"라며 "이 사건은 현저한 권력 비대칭 속에서 일어난 정서적, 성적 착취이며, 동시에 노동 착취라고 생각한다. 황정민의 의도와 무관하게 나는 정서적 박탈감, 성적 수치심, 대가 없는 노동으로 인한 소진 상태를 지속적으로 감내해야 했다"라고 전했다.A씨는 직접적인 성관계, 스킨십이나 손을 잡는 행동 등은 전혀 없었음에도 '성적 착취'를 주장하고 있다. 해당 여성이 쓴 '성적이 소설'에 대해 A씨는 성적 착취라고 주장하지만, 황정민 측은 스토킹의 증거로 봤다.이런 가운데 황정민은 디스패치를 통해 황정민과 A씨의 관계에서 나온 스토킹 증거를 공개했다. 총 3차례의 만남과 만남에서 생겼던 일과 주고받은 메시지 등을 공개한 것이다. 해당 내용 속 A씨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당시 미성년자였단 황정민의 아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배우 황정민이 29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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