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바다 수상레저 하다가…표류하던 30대 해경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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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10-09 14:362026년 10월 9일 14시 36분 김형민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해양경찰청 관서기. 뉴스1 충남 보령 원산도 인근 밤바다에서 수상레저 활동을 하던 중 조류에 밀려 표류하던 30대 남성이 출동한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9일 충남 보령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인 8일 오후 10시 54분께 보령시 원산도 인근 해상에서 수상레저 활동을 하던 30대 남성이 바닷물과 조류에 밀려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해경은 즉시 현장에 구조대를 급파했으며, 사고 위치 인근 해상을 수색한 끝에 신고 접수 26분 만인 오후 11시 20분께 표류 중이던 남성을 발견해 무사히 구조했다.해경 관계자는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매우 어렵고 조류 변화에 대한 대응도 쉽지 않다”며 “수상레저 활동 전 기상과 조류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야간에는 무리한 활동을 자제하며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충남 보령 원산도#밤바다#수상레저 활동#조류#표류#해경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난 28세 같아”…58세에 아들 출산 여성, 60세에 딸 낳았다 2빅마마 이혜정, 45세 딸 임신에 눈물…손녀 육아 부탁엔 “자기 자식은 자기가 키워야” 3李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 요구”…‘김지용 반대’ 與 강경파 직격? 4‘17세 연상 미나 남편’ 류필립, 홀로 미국행…“불안정한 미래 때문에” 5한가인 “결혼 이틀 전에 안 한다 했다” 고백 6김영옥, 제사 음식 하겠다는 며느리 만류…“고급인력, 쉬는 날까지 일시키기 싫어” 7강균성, 결혼 한 달 앞두고 또 웨딩화보…이번엔 미카도 드레스 8[단독]“국정원 왜 그러냐”… 트럼프 최측근 러트닉, 직접 美불만 표출 9[오늘의 운세/10월 9일] 10‘경업금지 해제’ 이수만 귀환…유영진과 손잡고 보이·걸그룹 동시 출사표 1김여정 “정동영이도 지뢰사고를 우리 공격으로 단정 어렵다고 고백” 2[단독]“국정원 왜 그러냐”… 트럼프 최측근 러트닉, 직접 美불만 표출 3정청래, 美비자 발급 지연… 유럽 공관 국감팀으로 변경 4李 “함께 잘 사는 개혁은 암수술…늦으면 수술비 더 들어” 5정부 “주우크라 대사 소환”…‘北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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