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새 카메라 자랑에 나섰다.
2일 정국은 개인 SNS에 "왜 이렇게 잘 나와"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국은 깊게 눌러쓴 버킷 햇 아래로 살짝 드러난 강렬한 눈빛을 뽐내고 있는 모습. 반팔 티셔츠 안에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한 감각적인 룩이 정국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또한 정국은 어두운 일본 밤거리 한가운데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 필터 특유의 거친 질감과 골목의 빈티지한 배경, 정국의 힙한 분위기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한 편의 누아르 영화 포스터 같은 아우라를 뿜어낸다.
특히 이를 본 뷔는 "이야~"라는 짧고 굵은 감탄사 댓글을 남겨 훈훈한 팀워크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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