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요가원 수강생에게 경고 날린 이효리,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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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요가원 수강생에게 경고 날린 이효리, 무슨일이

이효리가 요가원 이용수칙을 지키지 않은 일부 수강생들에게 경고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이효리가 요가원 이용수칙을 지키지 않은 일부 수강생들에게 경고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겸 요가 강사 이효리가 요가원 이용 수칙을 지키지 않는 일부 수강생들에게 경고를 날렸다.

이효리는 23일 요가원 계정을 통해 “정기권이 끝났거나 원데이를 구매하지 못한 경우 그냥 오시는 분들이 간혹 있다”며 “누구도 예외 없으니 이용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썼다.

이어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치세요”라고도 했다. 수업 중 지도 행위를 삼가해 달라는 것으로 보인다.

이어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치세요”라며 수업 중 지도 행위를 삼가 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효리는 22일 이효리는 “우리 ‘아난다 요가’ 비 소리, 새 소리 들으며 명상도 하고 고요히 30분 부동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 너무 과열됐나 싶기도 하고”라는 글을 업로드한 바 있다.

이효리는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쩝”이라고 수강생들을 향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열었다.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한 이효리는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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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요가 강사 이효리가 요가원 이용 수칙을 무시하는 수강생들에게 경고를 했다.

그녀는 정기권이 끝났거나 원데이를 구매하지 않은 경우 출입하지 말고, 수업 중 지도 행위를 삼가 달라고 강조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열고, 최근 제주도에서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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