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안
피부 아래 쌓이는 피하지방과 달리 내장지방은 복부 깊숙이 장기 사이에 자리 잡는다. 이 지방은 조용히, 지속적으로 염증 물질을 분비하며 몸 안의 대사를 방해하고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실제로 내장지방이 많을수록 고혈압, 제2형 당뇨병, 고지혈증, 심장병, 뇌중풍(뇌졸중)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최근에는 장 건강에도 직접 악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전문의들은 “내장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면 장기를 압박해 장의 혈류를 떨어뜨리며 장내 환경까지 변화시킨다”고 경고한다.하지만 좋은 소식도 있다. 내장지방은 꾸준한 관리로 줄일 수 있다. 전문가들은 “가벼운 유산소운동, 식이섬유 위주의 식단, 충분한 수면, 복부 혈액순환을 돕는 생활 습관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최근에는 복부 마사지기, 온열기기, 장 건강을 위한 기능성 식품 등도 함께 활용되며 건강한 장 환경을 돕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제품이 바로 ‘쉬안 복부 지압관리기’다. 특허받은 이 제품은 장을 따뜻하게 해주고 복부를 마사지해 장운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장 속의 독소를 빼주고 복부의 지방층을 제거해줘 다이어트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벨크로 타입의 본체를 복부에 차기만 하면 자동 마사지를 통해 장운동을 돕는다.
쉬안 복부 지압관리기는 다양한 모드로 장과 복부를 자극해 장 건강과 뱃살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간편한 조작법으로 힘들이지 않고 복부 마사지가 가능하다.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는 지압식 마사지로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복부의 경혈까지 자극하는 국내 유일 방식의 복부관리기다. 지압과 장 연동운동, 온열효과, 근적외선 방출 기능이 포함돼 다른 복부운동기에 비해 마사지 효과가 뛰어나다.특허받은 쉬안 복부 지압관리기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2020년 로하스 산업대전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금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상지대한방병원에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쉬안 복부 지압관리기를 4주간 사용한 결과 피하지방량 6.9% 감소, 변비 증상 개선 및 삶의 질 수치 향상 등이 확인됐다.쉬안 복부 지압관리기는 △복부비만이 심한 사람 △장이 불편하고 속이 안 좋은 사람 △장 문제로 피부가 안 좋은 사람 △소변 줄기가 가늘거나 잔뇨감이 있는 사람 등에게 권한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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