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유용욱 셰프와 '게릴라 와퍼트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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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01 15:33 수정2026.04.01 15:33

유용욱 셰프가 버거킹 와퍼트럭에서 신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유 셰프는 자신의 시그니처인 비프립 노하우와 버거킹의 직화 방식을 결합해 고유의 풍미를 구현했다.

유용욱 셰프가 버거킹 와퍼트럭에서 신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유 셰프는 자신의 시그니처인 비프립 노하우와 버거킹의 직화 방식을 결합해 고유의 풍미를 구현했다.

버거킹이 1일 서울 성수동에서 바비큐 거장 유용욱 셰프와 함께 '게릴라 와퍼트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일 정식 출시를 앞둔 신제품 '스모크 비프립 와퍼'를 소비자들에게 먼저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유용욱 셰프가 직접 트럭에 올라 신제품을 조리하며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일 오전 성수동 '게릴라 와퍼 트럭' 앞에 신제품을 맛보려는 시민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1일 오전 성수동 '게릴라 와퍼 트럭' 앞에 신제품을 맛보려는 시민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신제품 시식을 위해 줄을 선 소비자들을 위해 현장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경품을 증정하며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신제품 시식을 위해 줄을 선 소비자들을 위해 현장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경품을 증정하며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와퍼트럭을 체험하려는 시민들이 몰려 성수동 일대에 긴 대기 줄이 형성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버거킹과 유용욱 셰프는 길게 늘어선 대기 행렬을 고려해 당초 계획했던 200개에서 50개를 현장에서 즉석 추가, 총 250개의 버거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버거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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