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지표로 ETF 만들었더니 … 미친 변동장서 우뚝 섰다

3 days ago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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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포트폴리오 어드바이저스를 창립한 존 다비 최고투자책임자. [아스토리아]

아스토리아 포트폴리오 어드바이저스를 창립한 존 다비 최고투자책임자. [아스토리아]

<플러스 포인트>
▶AI 관련주 변동성에 퀄리티 주식 수요↑
▶4대 퀄리티 ETF 중 ROE만 시장 이겨
▶ROE·ROIC 등 고마진株 동일비중 담아

인공지능(AI) 관련주의 변동성이 극심해지자 다시 한번 ‘퀄리티’ 주식에 대한 갈증이 커지고 있다. 퀄리티(Quality)의 어원은 그리스어 포이오테스(poiotēs)다. ‘어떤 종류의 것인가’라는 본질적 속성을 뜻한다. 이것이 라틴어 콸리타스(qualitas)로 넘어오면서 ‘사물의 고유한 특성이나 우수성’까지 담게 됐다. 뾰족한 특징이 있으면서 우수한 주식이야말로 장기 투자하기 좋은 주식이라는 평가다.

이런 퀄리티 계열의 미국 주식 ETF는 크게 네 가지가 있다. Astoria US Equal Weight Quality Kings ETF(ROE), VanEck Morningstar Wide Moat ETF(MOAT), iShares MSCI USA Quality Factor ETF(QUAL), Pacer US Cash Cows 100 ETF(COWZ)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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