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숲에 689㎡ 규모 ‘그린플러스 도시숲’(사진)을 조성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공개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협력하는 8번째 도시숲 프로젝트 사례다. 기존 수목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나무와 식물을 심어 녹지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위원회는 ‘그린플러스 도시숲’에 사철나무, 조팝나무, 둥근측백, 흰말채 등 8000그루를 심었다.
입력2026.05.01 17:38 수정2026.05.01 17:38 지면A21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숲에 689㎡ 규모 ‘그린플러스 도시숲’(사진)을 조성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공개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협력하는 8번째 도시숲 프로젝트 사례다. 기존 수목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나무와 식물을 심어 녹지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위원회는 ‘그린플러스 도시숲’에 사철나무, 조팝나무, 둥근측백, 흰말채 등 8000그루를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