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이전 앞두고 인천 품는 하나금융…시니어·고령층 위한 ‘하나 행복드림버스’ 가동

2 days ago 4

금융 > 은행 본사 이전 앞두고 인천 품는 하나금융…시니어·고령층 위한 ‘하나 행복드림버스’ 가동 입력 : 2026.08.12 14:07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내달 그룹 이전 시작 앞두고시니어·고령층 직접 찾아가금융 교육 등 밀착 서비스 하나 행복드림버스 상담 현장. [하나금융그룹] 다음달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그룹 이전을 본격화하는 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지역 시니어ㆍ고령 취약 계층을 위한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를 본격 가동한다.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시니어ㆍ고령 취약계층 손님을 대상으로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하나 행복드림 버스는 이동·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고령 취약 계층 손님을 위해 금융 전문가가 전용 미니버스를 타고 전국 시니어타운, 경로당, 노인복지관, 요양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 서비스다.지난 3월부터 하나은행에서 지점장, PB센터장 등을 지낸 퇴직 금융 전문가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이들은 인천 서해구와 부평구 2곳의 경로당을 방문해 5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자산관리 비법 △상속ㆍ증여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교육 △치매예방을 위한 맞춤형 금융플랜 등 다양한 금융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이달 중엔 계양구와 연수구 등 인천시 전역의 경로당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섬으로 구성된 옹진군 도서 어르신까지 직접 찾아가 촘촘한 상생 금융망을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포용 금융을 제공할 계획이다.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오는 9월 본사 이전으로 그룹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인천 지역에서 더 많은 시니어 손님들이 전문적인 금융상담과 맞춤형 혜택을 누리시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인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지난달 기준, 65세 이상 고령층 인구 비중이 19.7%를 나타내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9월 본사 이전을 앞두고 인천 전역에 하나행복드림버스를 가동합니다. 퇴직 금융전문가가 경로당·요양시설을 찾아 자산관리·상속증여·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제공합니다. 인천 고령층 비중 19.7% 속 지역 밀착 서비스와 포용금융의 접점이 함께 부각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