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른 적도 없는데 소환 언플하나?”…한동훈, 특검 향해 “정치수사 안 도와”

1 week ago 10

정치 > 국회·정당 “부른 적도 없는데 소환 언플하나?”…한동훈, 특검 향해 “정치수사 안 도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긴급간담회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와 함께 말한다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린다’에 참석하고 있다. [매경DB]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6일 자신에 대한 참고인 소환설과 관련해 “참고인 소환 통보를 받은 사실이 없다”며 특검을 강하게 비판했다.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 계정에 “이재명 정권의 정치특검이 언플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특검을 둘러싸고 한 전 대표에 대한 참고인 조사 가능성이 거론된 가운데, 한 전 대표는 소환 통보 자체를 부인하며 특검의 수사 방식을 ‘정치수사’와 ‘언론플레이’로 규정하고 정면 대응에 나선 것이다.이어 비상계엄 사태 당시 자신의 역할을 거론하며 “저는 계엄 당일 여당 대표였음에도 누구보다 앞장서 계엄을 저지했다”고 강조했다.또 “계엄 이후 상황에 대해서도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에 상세히 기재했다”며 “언론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더 상세히 설명하겠다”고 말했다.한 전 대표는 특검 수사 방식에도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선거 기간 아무 이유 없이 출국금지를 시켜놓고 몇 달씩 멋대로 연장하면서도 한 번도 부르지 않았다”며 “이제 와서 보여주기식 언플이나 하는 정치특검이 하려는 정치수사를 도와줄 생각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자신에 대한 참고인 소환설을 부인하며 특검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정권의 '정치특검'에 대해 언론플레이로 규정하며, 계엄 사태 당시의 자신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특검이 정치수사를 하려는 의도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훈, 특검 소환설에 “참고인 통보 받은 적 없다”…‘정치 수사’ 맹비난 Key Points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8월 6일, 자신에게 참고인 소환 통보가 있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히 부인하며, 이를 '언론 플레이'이자 '정치 수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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