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명예 홍보대사 위촉장 받은 '부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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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부산 북항에 머무르며 선풍적인 인기로 구름 인파를 모은 상어 '부캉이'가 여전히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부산시가 시민 찬반투표를 거쳐 '부캉이'를 명예홍보대사로 정식 위촉하고, '부캉이 열풍'을 도시 홍보로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안진우 기자입니다.【 기자 】 지느러미를 곧추세우고 물살을 가르는 상어 '부캉이'. 수로를 따라 유영할 때마다 사람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옵니다.- "상어다. 상어다. 와!" 도심 인공수로에 불쑥 나타난 '부캉이'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구름 인파를 모았습니다. 지난 19일부터 '부캉이'를 보기 위해 친수공원을 찾은 방문객은 6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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