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킹 표적 1위는 한국⋯AI·딥페이크까지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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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북한·중국·러시아 등 국가 배후 해킹 조직의 사이버 공격이 158건으로 전년 하반기보다 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북한 배후 공격은 한국을 가장 많이 겨냥했으며,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딥페이크, 가짜 채용 등을 활용해 암호화폐와 정보기술(IT)·소프트웨어 개발 생태계까지 공격 범위를 넓힌 것으로 분석됐습니다.오늘(16일) 에스투더블유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국가 배후 지능형 지속 위협(APT) 그룹 위협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6월 북한, 중국, 러시아의 APT 공격은 모두 158건으로 집계됐습니다.이는 지난해 하반기 147건보다 11건(7.5%) 늘어난 수치로 증가분은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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