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이용자 의견 발빠른 반영…라이브 MMORPG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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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붉은사막’ <자료제공=펄어비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빠른 패치와 업데이트로 라이브 MMORPG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붉은사막’은 지난 15일 1.07 패치 업데이트를 진행, 클리프, 데미안 맨손 기술 추가, 늑대와 곰 탑승물 추가 등록 외에도 그동안 보스 재대결, 거점 재봉쇄, 특수 탑승물, 난이도 설정, 조작 커스터마이징, 신규 반려동물 추가, UI 개선, 원경 렌더링 품질 향상 등 게임 전반을 보완했다.

이번 패치 업데이트는 지난 11일 1.06 패치 업데이트 이후 4일만에 이뤄졌다.

업계 관계자는 “‘붉은사막’이 발빠른 패치 업데이트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이용자들의 의견을 즉각 게임에 반영,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이용자들의 만족도는 각종 커뮤니티에서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게임 커뮤니티 레딧에서 이용자들은 “어제 언급된 개선 의견이 오늘 패치 노트에 반영됐다” “10점 만점에 99점이다” 등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

현재 ‘붉은사막’은 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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