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RPG ‘아레스’ 글로벌 팬덤 확보 나서…싱글 콘텐츠 위주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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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RPG ‘아레스’ 글로벌 팬덤 확보 나서…싱글 콘텐츠 위주 ‘재편’

  • 안희찬
  • 입력 : 2026.05.19 11:26:35

‘아레스’

‘아레스’ <자료제공=컴투스홀딩스>

액션 RPG ‘아레스’가 글로벌 팬덤 확보를 위해 싱글 콘텐츠 중심으로 게임을 재탄생 시키는 등 변화를 줘 눈길을 끈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스타일리시 액션 RPG ‘아레스’의 글로벌 얼리 프리뷰를 북미·유럽·일본·동남아시아 등에서 27일 9시부터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다만 이미 게임이 출시된 한국과 대만 등 일부 국가는 제외된다.

컴투스홀딩스는 ‘아레스’의 글로벌 얼리 프리뷰를 진행하기 위해 기존 액션 MMORPG 구조에서 벗어나 싱글 플레이 중심의 액션 RPG로 게임을 재탄생시켰다.

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멀티플레이보다 개인의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선호하는 글로벌 유저들의 성향을 최우선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근미래 배경의 세계관과 스토리, 다양한 타입의 ‘슈트’를 교체해 활용하는 전략적 전투는 유지하면서 게임 초반 싱글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배치해 글로벌 유저들이 자연스럽게 안착하도록 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초반의 경쟁 콘텐츠는 덜어내고 파밍 콘텐츠나 PvE 콘텐츠를 전반부에 배치, 북미·유럽 등의 유저들이 좀더 쉽게 게임에 접근할 수 있도록 게임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홀딩스는 다양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막바지 담금질을 거쳐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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