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비수도권 취업자 증가 폭이 수도권의 약 33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고용동향에 따르면 작년 하반기 비수도권 취업자는 1년 전보다 20만명 증가했다. 전국 취업자 증가 수 20만6000명 중 대부분을 비수도권이 차지했다.
하반기 비수도권 취업자는 상반기 증가 폭 9만8000명보다도 두 배 넘게 확대됐다. 반면 수도권 취업자는 6000명 늘어나는 데 그쳐 작년 상반기 증가 폭 8만3000명보다 축소됐다.
정부는 서비스업 중심으로 지방 고용이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김금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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