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셀 상반기 영업익 25% 늘어 39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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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비츠로셀 상반기 영업익 25% 늘어 390억 리튬일차전지·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비츠로셀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스마트미터용 전지의 안정적인 성장과 고온전지·방산용 전지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바탕으로 올해 연간 매출과 이익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내다봤다. 13일 비츠로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4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90억원으로 25.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75억원으로 62.1% 급증했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27.0%를 기록했다. 2분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졌다. 매출액은 76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8억원으로 16.3%, 당기순이익은 173억원으로 70.3% 늘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24.7%로 상반기 평균보다는 낮았다. 회사 측은 2분기 수익에 임원 퇴직금 관련 일회성 비용 약 29억원과 지난해 인수한 캐나다 이노바 파워 솔루션스의 연결 실적 등이 반영되면서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노바는 석유·가스 시추 장비에 쓰이는 고온전지 배터리팩과 모니터링 시스템 전문업체다. [신윤재 기자] 비츠로셀의 상반기 영업이익이 39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5.1% 늘었습니다. 스마트미터용 전지의 안정적 성장과 고온전지·방산용 전지 등 고부가 제품 판매가 매출 1444억원과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했습니다. 다만 2분기에는 임원 퇴직금 관련 일회성 비용 약 29억원이 반영돼 영업이익률이 상반기 평균보다 낮아졌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튬일차전지·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비츠로셀이 올해 상반기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연결기준 매출액은 1444억원으로 전년 대비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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