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사이즈 여성의류 로미스토리, AK플라자 분당점 정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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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빅사이즈 여성의류 브랜드 로미스토리는 지난 8월 11일 AK플라자 분당점에 신규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따. 이번 매장 오픈은 지난 7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과 8월 롯데백화점 미아점 팝업스토어에 이은 수도권 오프라인 접점 확대의 일환이다. 로미스토리는 과거 분당 서현점을 오랜 기간 운영하며 지역 고객들과 꾸준히 소통해왔으나 서현점 운영 종료 이후에도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수요가 지속되어 이번 신규 매장 오픈을 결정했다. AK플라자 분당점 매장에서는 로미스토리의 140 사이즈까지 폭넓은 빅사이즈 상품을 직접 착용하고 체험할 수 있다. 시즌 신상품과 베스트셀러를 포함해 데일리룩, 캐주얼룩, 오피스룩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상품과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힌다.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전 상품 할인과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또한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을 운영해 기존 회원과 신규 가입 고객 모두 매장에서 멤버십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로미스토리는 빅사이즈 여성 고객들의 오프라인 체험 수요가 높다는 점에 주목해 오프라인 채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빅사이즈 의류는 상품별로 핏과 실루엣 차이가 크기 때문에 직접 착용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구매하려는 고객 니즈가 강하다. 이에 따라 다양한 사이즈와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8월부터 9월까지 롯데백화점 미아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는 12월까지 장기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수도권 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로미스토리 관계자는 “과거 서현점 운영을 통해 분당 지역 고객들과 꾸준히 만나왔고, 운영 종료 후에도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이어져 이번 AK플라자 분당점 오픈을 결정했”‘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빅사이즈 여성 고객들이 직접 상품을 착용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핏과 사이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로미스토리의 다양한 아이템은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쇼핑 경험을 강화해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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