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진지희? 성숙美 물씬…슬림해진 근황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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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진지희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29일 자신의 SNS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한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화이트 톤의 블라우스와 쇼트팬츠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브이 포즈와 깜찍한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9년생인 진지희는 아역 배우 시절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 해리 역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한편 진지희는 연극 노인의 꿈 이천 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공연은 오는 7월 18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사진출처=진지희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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