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유리가 아들 젠과 마카오 여행을 즐겼다.
사유리는 28일 자신의 SNS에 "아들과 함께한 마카오 여행. 마지막 밤 젠이 마카오에 며칠 더있을거냐고물었다. "우리 내일 돌아가"라고 했더니 "더 있고 싶어"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듣고 역시 여행은 참 좋은 거구나 싶었다.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으니까"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마카오 이렇게 멋진 나라를 지금까지 몰랐다니 너무 아쉬워"라는 메시지와 함께 아들 젠과 즐긴 마카오 여행 사진을 대방출했다.

사진 속 사유리 모자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모습이다. 수영장에서 튜브를 타고 물장난을 치는가 하면 체험 전시회에 방문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제가 37살 때부터 난자 보관을 했다. 산부인과를 가서 검사를 했더니 자궁 나이가 48이라고 나왔다. 제 성격 상 사랑하지 않는 남자를 만나는 것이 두려웠다. 그래서 아기를 혼자 키우기로 결정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자발적 미혼모가 된 그는 아들 젠을 출산해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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