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신라쿠'가 괌과 사이판을 강타한 가운데 사이판에 체류하던 한국인 228명이 귀국했다.
외교부는 21일 티웨이항공 특별항공편으로 사이판 체류 한국인이 귀국했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직행 특별편을 20일과 이날 한 차례씩 편성해 귀국을 지원했다.
지난 14일부터 사이판에 슈퍼 태풍 '신라쿠'가 강타하며 정전·단수, 통신 두절, 공항 활주로와 도로 파손, 항공편 중단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정부는 현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에게 구호물품을 배포하고 귀국 지원에 나섰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weeks ago
9


![[속보] 당국 "실종 학생 숨진 장소 정규 등산로서 벗어난 곳"](https://hk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

![[속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주봉 100m 아래서 발견…헬기이송 검토"](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ZN.44242848.1.jpg)

![[부고] 신선종(부산외대 교수·전 서울시 대변인)씨 부친상](https://www.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속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숨진 채 발견](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ZA.44233478.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