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수협, 주민참여형 해상풍력 금융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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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상풍력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주민참여형 이익공유 모델 구축어촌 상생·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등록 2026-07-23 오전 10:32:31 수정 2026-07-23 오전 10:32:31 가 가 [이데일리 정민주 기자] 한국산업은행은 22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수협중앙회, 수협은행과 국내 해상풍력 발전사업 금융지원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산업은행이 수협중앙회·수협은행과 국내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해 손잡았다.(사진=산업은행)이번 협약은 해상풍력을 통한 에너지 전환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국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핵심 협력기관으로서 공동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어촌과 상생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이익공유 모델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최근 해상풍력 사업은 대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통한 자금 조달과 함께 지역주민이 사업에 참여해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방식이 확대되는 추세다.산업은행은 주민 참여가 가능한 사업구조를 검토·설계하고, 수협은 지역 네트워크와 금융서비스를 연계해 주민 참여형 이익공유 모델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승우 산업은행 자본시장부문 부행장은 “이번 협약은 국내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한 공동 금융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해상풍력 사업의 모범사례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2026 북중미 월드컵 이슈기획 ㅣ 美관세 ‘2라운드’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AI시대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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