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자욱, 햄스트링 미세 손상…잔여 정규시즌 결장 “2주 후 재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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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1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전날 한화전서 주루 도중 부상 삼성 구자욱이 지난달 30일 대구 한화전에서 2루에 슬라이딩한 뒤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주장 구자욱이 결국 햄스트링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삼성 구단은 1일 “구자욱의 병원 진료 결과 왼쪽 햄스트링 0.5~1㎝ 손상 소견이 나왔다”며 “우선 주사 치료를 진행한 뒤, 2주 후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비롯한 추적 검사를 거쳐 복귀 일정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최소 2주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기 때문에, 남은 정규시즌 출전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구자욱은 지난달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1회말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친 뒤 2루에 슬라이딩으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왼쪽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해 교체됐다.삼성 타선의 핵심인 구자욱은 올 시즌 타율 0.370으로 리그 1위를 질주하며 삼성의 우승 경쟁을 이끌고 있다. 그러나 불의의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지면서, 삼성의 가을 야구 행보에도 먹구름이 드리웠다.(서울=뉴스1)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사형 약물’ 2회 맞고도 살아남은 살인범…“코 골고 있었다” 2李 “김지용, 추미애가 검사장 발탁”…秋 “추천 받았는데 엉망” 3국군의날 기념식서 드론 2대 오작동…국방부 또 ‘망신’ 4김정관 “알래스카 투자, 美와 입장 달라”…트럼프 일방발표 반박 5중수청 고위직 7명 임명…경찰출신 없고 檢출신 4명 6“광화문 가을 하늘 수놓은 공연”…120m 상공 외줄 묘기에 ‘탄성’ 7[단독]3대 메가프로젝트 예타 면제 규모, 89조원 육박 8광화문 120m 상공서 아찔 외줄 묘기…모두가 하늘만 올려다봤다 9톰 크루즈 ‘디거’ 들고 13번째 내한…“30번 더 오고 싶어” 10신한은행 2만 5000명 고객정보 유출…“손해 전액 보상” 1李, 지뢰폭발에 “불의의 사고, 마음 아프다” 2[김순덕 칼럼]지뢰 사태에도 북한 눈치 보는 ‘슬픈 국군의 날’ 3트럼프, ‘韓 알래스카 LNG 투자’ 일방발표…“500억달러 이상” 못박아 4李, 김지용 반대론에…“박은정·이성윤도 검사 출신” 5‘대외비 유출’ 대통령은 괜찮다는 靑…국힘 “李는 공무원 아닌가” 6국힘 김태규 “전두환-尹 내란 아냐”에…與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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