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은 올해부터 ‘아동행동전문가 어린이집 방문 지원 사업’(사진)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아동행동전문가는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부적응 행동을 보이는 영유아에게 맞춤형 지도법을 제공하는 전문인력이다. 재단은 올해 전국 어린이집 250여 곳을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삼성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위원회를 통해 지원의 시급성과 필요성이 큰 기관을 우선 배정할 예정이다. 비용은 재단에서 전액 부담한다.
삼성복지재단은 2024년부터 아동행동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발·운영해 지금까지 약 40명의 전문가를 배출했다. 올해도 신규 참여자 20명을 선발한다. 최인 삼성복지재단 상무는 “아동행동전문가 지원 효과가 검증된 만큼 올해도 지원을 이어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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