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22일 오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로 집계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투자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은 오전 9시30분까지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삼성전자는 이 시각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6% 오른 27만3500원에 거래됐다.
손인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강력 매수STRONG BUY)’와 목표주가 56만원을 유지하며 “메모리 부문의 영업이익(92조4000억원)이 당사 추정치(83조1000억원)를 크게 뛰어넘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순매수 2위는 심텍이었다. 심텍은 이 시각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87% 오른 10만4800원에 거래됐다. 박희철 교보증권 연구원은 심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제시하며 “심텍은 하반기 서버용 메모리 모듈 규격(SOCAMM)이 야기할 구조적인 산업 변화 속 최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POSCO홀딩스는 순매수 3위에 이름을 올렸다. POSCO홀딩스는 이 시각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98% 오른 30만9000원에 거래됐다. 김현태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POSCO홀딩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52만원으로 조정하지만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했다.

![엔화 가치 급락에 7월 BTC 상승률 日이 韓 1.5배 [매일코인]](https://pimg.mk.co.kr/news/cms/202607/22/news-p.v1.20260722.8e9ccc4e15b440649bc892e738733b30_R.png)




![“한 쪽은 고개 못 든다”…하이닉스 목표가 185만원 vs 380만원[머니닥터 시장진단]](https://pimg.mk.co.kr/news/cms/202607/22/news-p.v1.20260721.db45b643b43c4336995328a0749042fb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