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던졌다고?"…수익률 1% 초고수들이 갈아탄 '이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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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요약

투자 수익률 상위 1%의 고수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를 대거 매도해 차익 실현에 나선 반면, 현대모비스와 인버스 상품을 비롯해 자동차, 2차전지 등 다양한 섹터의 종목을 집중 매수했습니다.

반도체 대장주 팔고 '현대모비스' 찜
시장 하락 대비 인버스도 사들여

10% 급락한 한미반도체는 '줍줍'
종목별 눈치싸움 치열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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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가 지난 19일 국내 증시의 대표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거 팔아치웠다. 대신 현대모비스와 인버스 상품을 집중 매수했다.

22일 키움증권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인 수익률 1% 계좌를 분석한 결과 전 거래일에 이들이 가장 많이 처분한 종목 1위와 2위는 단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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