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11월 2일 ‘해외 투자 진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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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삼정KPMG, 11월 2일 ‘해외 투자 진출 세미나’ 국내 기업 해외 진출 위한 국가별 투자 전략 제시 삼정KPMG가 오는 11월 2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해외 투자 진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세미나에는 미국, 멕시코,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 영국, 독일, 체코 등 주요국의 현지 KPMG 전문가와 삼정KPMG 파견자(Korea Desk)가 연사로 나서 국가별 투자환경과 세제·규제 변화, 투자 인센티브 및 통상 이슈를 짚는다. 글로벌 사업을 추진하는 국내 기업이 현지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투자 단계에서부터 세무·규제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미국 세션에서는 OBBBA 시행에 따른 미국 세제 변화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글로벌 투자 인센티브와 보조금·세제 혜택 활용 방안을 소개한다. 또한 미국 관세청(CBP)의 조사 동향을 살펴보고, 변화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한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 전략을 제시한다.베트남 세션에서는 현지 투자환경과 투자법 개정 동향, 세무조사 주요 이슈를 다룬다. 또한 한·베트남 APA(사전가격합의제도) 추진 동향을 소개하며 베트남 진출 기업이 주목해야 할 주요 세무 현안을 짚어본다.싱가포르 세션에서는 투자환경과 조세제도 변화를 중심으로 기업의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최근 세제 및 기업환경의 변화를 짚고, 현지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세무 이슈와 투자 유의사항, 주변 시장 확장 방안을 제언한다.인도 세션에서는 인도의 투자환경과 주요 투자 인센티브를 포함한 현지 사업 기회를 분석한다. 한·인도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및 관세 관련 주요 이슈와 함께,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는 기업이 투자 초기 단계부터 검토해야 할 제도·세무 사항을 확인한다.세미나 종료 후에는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각국 Korea Desk 전문가와의1:1 미팅도 진행한다. 기업별 해외 투자 및 진출 계획에 따라 현지 투자환경과 세제, 규제, 사업 운영 등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세미나는 삼정KPMG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삼정KPMG 신경철 GKP(Global Korea Practice)리더는 “최근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각국이 자국 산업과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세제·인센티브 정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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