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세수 33조원 늘어나...상여로 소득세 10조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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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경제 정책 상반기 세수 33조원 늘어나...상여로 소득세 10조원 증가 2026년 6월 국세수입증권거래세 5조200억↑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당정 입장하는 구윤철 부총리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세제개편 안 논의를 위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비공개 당정 협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7.30 sco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올해 상반기 국세 수입이 1년 전보다 33조원 더 걷혔다. 성과금에 따른 근로소득세 증가, 주식 및 부동산 거래 증가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재정경제부가 31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올해 1~6월 국세수입은 223조원으로 집계됐다.특히 소득세가 75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조4000억원 증가했다. 성과상여금 증가 등에 따른 근로소득세 증가, 부동산 거래량 증가 등에 따른 양도소득세 증가 영향으로 분석된다. 기업실적 개선으로 법인세는 4조3000억원 늘어난 49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증시 거래대금 증가로 증권거래세와 농어촌특별세도 크게 늘었다. 증권거래세는 6조8000억원으로 전년보다 5조2000억원 급증했다. 증가율은 338.7%를 기록했다. 농특세는 10조1000억원으로 6조5000억원(175.1%) 증가했다.6월까지 총국세 진도율은 53.7%로, 최근 5년 평균 51.8%를 1.9%포인트 웃돌았다. 하반기에도 국세 수입이 법인세 중심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재경부 관계자는 “반도체 기업 영업이익에 대해선 8월 법인세부터 반영이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해 상반기 국세 수입이 작년보다 33조원 증가한 223조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소득세와 법인세가 각각 10조4000억원, 4조3000억원 증가하며 전체 수입을 견인하였고, 증시 거래량 증가로 증권거래세와 농어촌특별세도 각각 급증했다. 하반기에도 법인세 중심으로 국세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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