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증권 “삼성화재, 3분기 투자손익은 부진…연간 이익은 성장”

1 week ago 25

증권 > 기업정보 상상인증권 “삼성화재, 3분기 투자손익은 부진…연간 이익은 성장” 입력 : 2026.10.23 09:19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연합뉴스] 상상인증권은 23일 삼성화재에 대해 투자손익 부진에도 연간 이익은 성장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0만원을 유지했다.상상인증권은 삼성화재의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7% 하락한 4860억원으로 시장 평균 전망치(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험손익은 42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하며 개선됐지만 투자손익이 같은 기간 31.8% 하락한 2260억원으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서다.이는 지난 9월말 주가 조정과 금리 상승이 겹치며 당기손익 금융자산(FVPL) 자산의 평가손익이 악화된 영향이라고 봤다. 이에 이익이 자본시장 흐름에 좌우되는 만큼 4분기에도 투자손익 변동성은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또 장기보험손익은 같은 기간 1.9% 상승한 3910억원을 예상, 실손 관리급여 효과로 보험금 쪽은 나아지고 있다고 봤다. 다만 전속채널 확대에 들어간 비용이 사업비 예실차(예상과 실제 차이)를 끌어내릴 것으로 봤다. 자동차보험손익은 적자가 이어지겠지만 보험료 단기 회복과 손해율 안정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상상인증권은 삼성전자는 정규배당을 포함해 약 30조원 규모의 3분기 현금배당을 계획하고 있으며 주당배당금은 오는 10월 말 확정될 예정이라고 짚었다. 배당수익은 이사회 결의 시점인 올해 4분기 인식될 것으로 예상, 4분기 투자손익은 6890억원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김현수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내년 1월 말 발표 예정인 삼성전자 잔여 주주환원 재원은 내년 추정치에 아직 반영하지 않았다”며 “현금배당이 확정될 경우 추정치 추가 상향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상상인증권은 삼성화재의 목표주가 80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3분기 보험손익 개선에도 FVPL 평가손익 악화로 지배주주순이익이 컨센서스를 밑돌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4분기 투자손익 추정의 핵심 변수인 삼성전자 현금배당 확정 시점에 시장의 시선이 쏠립니다. 삼성화재가 3분기 투자손익 부진에도 연간 이익 성장이 전망됐습니다. 보험손익은 개선됐으나 9월 말 주가 조정과 금리 상승으로 자산 평가손익이 악화됐습니다. 4분기 배당수익 인식과 자본시장 변동성이...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