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창동 아파트서 화재…1시간 40분만에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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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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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 없어…주민 대피하기도

28일 서울 도봉구 창동 소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아파트 8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난 것으로 파악하고, 인력 124명, 차량 35대를 동원해 큰 불을 잡고 있다. 2026.6.28 독자 제공

28일 서울 도봉구 창동 소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아파트 8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난 것으로 파악하고, 인력 124명, 차량 35대를 동원해 큰 불을 잡고 있다. 2026.6.28 독자 제공
서울 도봉구 창동 소재의 아파트에서 난 화재가 1시간 40분만에 완진됐다.

2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41분 서울 도봉구 창동 소재의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124명, 차량 35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40여분 만인 오후 8시 20분 큰 불을 잡았다.

이후 소방은 오후 9시 18분 잔불을 정리,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도 다치거나 숨진 이는 없었다. 한때 아파트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나 주민들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고 인명 피해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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