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두의카드' 9월 출시…청년 혜택 39세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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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후동행카드가 다음 달 운영이 종료되고 오는 9월부터 '모두의카드'가 정식 출시됩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모두의카드 청년 유형의 연령 기준을 확대하는 혜택을 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반 모두의카드에서 만 19세부터 34세까지였던 청년 기준이 서울의 경우 확대 적용돼 39세 시민까지 청년 유형 대중교통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유정 기자 an.youjeong@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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