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 개최…22년째 나눔 문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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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자선 음악축제인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가 지난달 30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렸습니다. 회원제 골프장을 무료 개방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슈퍼주니어-LSS와 백지영, 딘딘, 손태진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행사를 마련한 대보그룹은 바자회와 음식 판매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그린콘서트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 경품 추첨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나눔과 문화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선보였습니다.▶ 인터뷰 : 최등규 / 대보그룹 회장- "누적 관광객 62만 명의 그린콘서트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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