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워터밤인 줄…독특한 물쇼로 ‘포에버 줄라이’ 프리뷰

4 hours ago 6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선미가 독보적인 ‘워터 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선미는 지난 7일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포에버 줄라이(Forever July)’의 프리뷰 쇼츠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선미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하늘색 민소매 탑과 화이트 핫팬츠, 그리고 화이트 부츠를 매치한 서머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바닥에 물이 자작하게 고인 독특한 세트 위에서 거침없이 스텝을 밟으며 물을 튀기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치 유명 여름 축제 ‘워터밤’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역동적이면서도 청량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신곡 ‘포에버 줄라이’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선미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시원한 음색 일부가 공개되어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선미는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안무 중간중간 사랑스러운 하트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선미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는 오는 7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