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측 "인신공격 그만"…악성 댓글 강경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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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 설영우 측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패배 후 욕설과 인신공격성 악성 댓들에 강경 대응을 선언했습니다. 설영우 스포츠 에이전트 측은 오늘(25일) 경기 종료 후 악성 댓글에 대한 강경 대응을 선언하는 입장문을 공개했습니다.설영우 측은 “경기력에 대한 의견과 평가는 스포츠의 일부이며, 건설적인 비판과 다양한 의견은 건강한 스포츠 문화의 중요한 요소”라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다만 “최근 일부 댓글 및 메시지 중에는 욕설, 인신공격,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건전한 의견 표현의 범위를 명백히 벗어난 사례들이 확인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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