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 행사 ‘링 더 벨’, 거래소 115곳 참여

3 weeks ago 10
  1. 경제
  • 동아일보
홍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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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링 더 벨’ 행사의 모습. 한국거래소 제공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링 더 벨’ 행사의 모습. 한국거래소 제공
한국거래소는 국제연합(UN) 여성 기구,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국제금융공사(IFC)와 공동으로 ‘2026년 성평등을 위한 ‘링 더 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의 마켓 스퀘어 종합홍보관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모든 여성과 소녀들을 위한 권리, 정의, 행동’을 주제로 진행한 타종식에는 115개 글로벌 거래소가 참가했다. 각 거래소의 개장·폐장 종을 여성 리더들이 울리는 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링 더 벨 캠페인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하에 성평등 달성을 위한 민간 부문 협력과 여성역량강화원칙에 대한 인식을 높이자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2015년 7개 거래소가 처음 시작한 뒤 현재는 100곳 이상의 전 세계 거래소가 참여하고 있다.

홍석호 기자 wil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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