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한국 양궁, 단체전 6종목 모두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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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양궁 대표팀이 아시안게 단체전 6종목에서 모두 4강에 진출했습니다. 최용희(현대제철), 최은규(울산남구청), 김종호(현대제철)는 오늘(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주오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남자 단체전 8강전에서 이란을 239-234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습니다.우리 선수들이 쏜 239점은 아시안게임 신기록입니다.컴파운드 여자 단체전에서는 강연서(성사중), 박정윤(창원시청), 박예린(한국체대)이 태국과 슛오프 끝에 230-230으로 이겨 4강에 올랐습니다.혼성 단체전(혼성전) 8강에서는 박정윤과 최용희가 짝을 이룬 한국이 이란과 슛오프 승부를 펼친 끝에 158-158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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