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인 가운데 행복한 태교를 하고 있다.
이다해는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안 그래도 풀린 고삐. 일본 와서 무장해제 중"이라며 임신 중 일본 여행중인 근황을 알렸다.
이다해는 세븐과 함께 일본을 여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 일본서 먹음 음식들과 함께 무알콜 맥주로 '짠' 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또한 지금을 마실 수 없는 와인 쇼핑에 삼매경인 모습이다.

특히 그는 일본에서 인생 첫 '혼밥'을 하며 소바를 먹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세븐이 찍어준 듯한 전신 사진 속에서는 살짝 나온듯한 D라인을 엿볼 수 있다.
올해 43세인 이다해는 최근 임신 소식을 발표해 축하를 받았다. 이다해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태교 중인 가운데 일본으로도 태교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약 8년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달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발표했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한국 나이로 올해 43살에 임신했다.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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