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韓日 임산부 배지 달고 태교 중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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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해 개인계정

배우 이다해가 바쁜 임신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이다해는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한국과 일본의 임산부 배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다해는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어 준 여행.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덕분에 더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에는 한국의 임산부 배지와 일본의 임산부 배지를 손에 든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43세인 이다해는 최근 임신 소식을 발표해 축하를 받았다. 이다해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태교 중인 가운데 일본으로도 태교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약 8년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달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발표했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한국 나이로 올해 43살에 임신했다.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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