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1천마리 한 곳서 키우니 생산성 2.5배 쑥 '규모화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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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제 1천 마리에 달하는 소를 키우는 한 스마트 축산단지의 모습을 보실 텐데요. 일반 젖소 농가보다 생산성이 2.5배나 높다고 합니다. 규모화로 스마트 기술을 적용할 여력이 생기면서 가능해진 일이라고 하는데요. 홍지호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기자 】 충남 당진의 국내 최대 규모 축산단지. 로봇개가 돌아다니고, 소들은 신기한 듯 쳐다봅니다. 다섯개 축사에 모두 1,000마리에 달하는 젖소가 있는데, 곳곳에서 AI를 활용한 기술이 사람을 돕습니다.▶ 스탠딩 : 홍지호 / 기자- "이 로봇은 바닥에 남아 있는 사료를 소가 더 잘 먹을 수 있도록 밀어주는 역할을 하는데, AI를 통해서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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