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지마 유키히로 소니코리아 대표가 용산구 '함께크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참여 아동에게 소니에 대해 소개하는 모습 소니코리아가 소니 CSR 대학생 서포터즈 10명과 국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IT 교육 프로그램 '2026 메시멜로(MESHMALLOW) 워크숍'을 개최한다. 메시멜로 워크숍은 2018년부터 초록우산, 메이커스 전문 교육 기관 타이드인스티튜드(TIDE Institute, 타이드)와 공동 운영해 온 소니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메시(MESH)' 블록은 소니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시드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Seed Acceleration Program)을 통해 개발된 IoT 블록이다. 전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무선으로 연결된 메시 블록만으로 자신만의 디지털 사물인터넷 기기를 발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창의성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워크숍은 서울·대구 지역아동센터 총 14곳에 소니 CSR 대학생 서포터즈가 직접 찾아가 교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니 CSR 대학생 서포터즈는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거쳐 선발됐으며, 5일 소니코리아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발대식에 참석해 메시멜로 워크숍에 필요한 사전 교육을 마쳤다. 키타지마 유키히로 소니코리아 대표도 발대식에 참석해 대학생 서포터즈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IT 교육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메시멜로 워크숍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초 과정 12회와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심화 과정 2회로 운영된다. 서울 지역은 이달 23일, 대구 지역은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키타지마 유키히로 대표는 23일 서울 용산구 '함께크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워크숍에 참석해 참여 아동들에게 소니를 소개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키타지마 유키히로 소니코리아 대표는 “디지털 기술은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중요한 도구로 메시멜로 워크숍에서 아이들이 IoT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스스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소니코리아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창의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누구나 디지털 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소니코리아, 찾아가는 IT 교육 '2026 메시멜로 워크숍' 개최
2 weeks ago
14
Related
[미리보는 이데일리 신문]전력망 시급한데…받은 예산도 못 썼다
2 hours ago
3
가트너 “내년 글로벌기업 절반이 중국산 AI 사용할 것”
3 hours ago
2
로봇이 신선식품 찾아 영하 25도 냉동창고 누빈다
3 hours ago
3
‘제2우주센터’ 구축 두고 전남광주시-제주도 경쟁
4 hours ago
3
'국민 횟감' 광어 가격도 껑충…'히트플레이션' 앞으로도 걱정
4 hours ago
3
"롤러코스피에 질렸어요" 3%대 이자 등장에 35조 예금으로
4 hours ago
2
10명 중 2명 "김치 하루종일 안 먹어요"
4 hours ago
2
휴가철 종료·극한 폭염에 전력수요 비상…예비율 10% 밑으로
4 hours ago
3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46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3 weeks ago
120
What Is ABAP Unit?
4 weeks ago
61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미리보는 이데일리 신문]전력망 시급한데…받은 예산도 못 썼다](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English (US) ·